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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님 사랑과평화님 애기천사님.. 그리고 , 모든 운영진분들...! 험한 세상을 환히 비추는 등불이십니다...! 초는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죠...행동하지 않는 양심 !... 그 행동의 진폭이 얼마나 되어야 할까? 힘든 분들 그리고, 용산참사 유가족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데... 세끼밥먹고 편히 지내는 우리네가 부끄럽기도 합니다... 다만, 자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잘 살며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작성자 향산 작성시간 0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