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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저히 못견디게 님이 보고파서 비록 어제 밤을 세운 야근을 햇지만 회사에는 외삼촌이 돌아가셧다구 뻥을 치구 봉하로 갑니다.오널이 생신이기에...아울러 수구꼴통 세사람을 델꼬 갑니다..댕겨와서 후기와 사진올릴께요 작성자 요헬 작성시간 09.09.24
  • 답글 잘 다녀 오세요. 작성자 무안댁 작성시간 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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