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싸워왔다'를 봤습니다. 울컥하네요. 뭐 생기는 일도 아닌데 신념하나로 행동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근데 한편으론 좀더 대중적인 홍보방식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과격하게 보이지 않게 말이죠. 조중동은 소리지르는 모습도 캡쳐해서 전혀 다른 제목을 붙이니 말이죠. 능력없는 사람이 걱정만 늘어갑니다. 휴... 작성자 프리윙 작성시간 09.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