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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뒤에서 마음만 응원하고 있는 1인입니다. 오늘 <카페가 위급합니다>글을 보면서 제가 정말 불의를 보고도 뒤에서 숨 죽이고 있으면서, 그 앞에서 온몸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힘겨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생각을 하시 않고 있었구나 하는 자책을 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 십시일반 조금씩이라도 우리 희망을 지키는 후원에 동참하실 것을 부탁합니다. 물론 저도 오늘 작은 실천을 해보려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작성자 2510 작성시간 09.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