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앞 대통령. 권익위원장. 헌법재판소소장. 국회의장. 대법원장. 검찰종장님 등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는 한 여인을 보셨습니까? 그리고 집회신고하고 위의 분에게 3,000배 올리는 현수막을 검찰청검사 이현주와 판사 김도형에 의에 강탈 당하고 있는 현실을 아시나요. 작성자 황소 작성시간 09.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