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09년...! 참으로 다사다난 했습니다. 존경하는 어른 세분을 떠나 보내고...비통함에 울다보니 한해가 가는군요 ..! 이른 새벽에 일어나니 천지가 하얗습니다! 우리네 마음의 찌꺼기도 하얗게 다 덮어 버리고 기운차게 2010년을 살아갑시다...! 회원님들 새해에는 날마다 좋은 날 되시고 행복하소서...! 작성자 香山 작성시간 09.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