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의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말했다.“젊은이가 저항하지 않는다면, 대체 세상이 어떻게 되겠느냐”고. 작성자 민중철학 작성시간 10.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