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도보순례 다녀 왔습니다..저번달에 이어 두번째인데 다음 달부터는 안갈래요..자본가 토건세력의 자연파괴앞에 무력해지는 자신과 포크레인으로 퍼올리는 흙만큼의 자괴감,덤프트럭에 실려나가는 흙만큼의 슬픈 아픔이 밀려와 눈물만 흘리고 온답니다.. 작성자 민중철학 작성시간 10.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