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조용하던 카페가 다시금 시끌해졌군요. 이쥐박이...나라를 팔아먹을려고...정말...용서못할지만 골라서 하는군요. 작성자 누렁이를 살립시다. 작성시간 10.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