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여기 들어온게 짜증납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용기조차 낼수 없는 내 자신에게서 짜증이 납니다.언론 장악에 이렇게 맥 없이 끌려다니는 수많은 우리네 부모님들, 나보다 세상에 더 관심 없는 친구,동료들,,등등... 작성자 지나간 자리 작성시간 10.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