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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잎이 펼쳐지는 이 눈부신 계절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내 안에 잠재된 좋은 기운이 새잎처럼 펼쳐질 수 있다.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으면 설령 내 안에 아무리 좋은 잠재력의 가능성이 있다 하더라도 잠들어 버리고 만다. 무거운 짐을 부려 놓고 가볍게 살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그렇게 살라.” 이는 법정스님의 말씀입니다. 남과 북이 하나가 되고 동서가 다시 화합하여 탐욕도 내려놓고, 분노도 내려놓고, 성 내는 일 없는 그런 지상정토를 꿈꾸어 봅니다. 작성자 호동대장 작성시간 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