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작년부터 이 카페 채팅방에서 알게 되면서부터
    서로 채팅하면서 친해진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그 친구랑 대화하면 답답했던 속이 풀리고 우울했던 기분도 가시고
    어느새 저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됩니다.
    그래서, 그 친구하고 한번씩 채팅하는 것이 저 자신도 모르게 가장 기쁜 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서로 바빠서 그 친구랑 채팅을 잘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바쁜 와중에도 건강은 잘 챙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서로 바쁘지만... 서로 바쁜 일이 끝날 때까지 딱 한번만, 딱 한번만 이라도 채팅을 했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제 바램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작성자 쥐빠박멸 작성시간 10.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