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내일은 제가 손오공이 되어 분신술이라도 펼쳐서 국민의 심판을 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버림받은황제 작성시간 10.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