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과인을 보필해 왔으며.또한 아들딸 구별없이 잘 낳아 길러주신 부인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하는 바이며... ㅡ 이래야 할 덴데ㅡ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0.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