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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945년 해방되었다. 그러나 60년 지난 오늘 이것이 해방된 땅인가? 우리의 선구자 김구는 조국의 국권을 찾으려다 해방 4년만에 동족의 흉탄에 쓰러졌다. 그 못이룬 후유증이 오늘의 현실이다. 국민들은 이 현실을 바로보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너무나 엄청난 현실임을 자각해야한다. 탄핵에서 그 출구를 찾자. 네티즌과 국민에게 기대를 건다. 작성자 流民 작성시간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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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해방 아닙니다. 주둔군이 바뀌었을 뿐입니다. 작성자 김병욱(지리산) 작성시간 10.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