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번씩만, 들인 밥세가 얼만데... 주인을 몰라보냉... 발치를 물거던 더 많이 불러 주세.. 도둑은 안... 밤낮 주인을 감시... 뜨거운 두부가 아닌 감잔데.. 먹기 힘들어.. 견찰님~~ 또 불러 드릴까요~오~~~ ? 작성자 견찰님~ 작성시간 10.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