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7.22일 대구 지하철 1호선 서부 연장 기공식에서 손목 찰과상 봉변. 헤럴드 코리아. 영문 해석이 힘들어.. 4대강, 민생정책과 관련 있는듯... 데모하는 이 중에 한 사람에 의해 다쳤는데 이유는 4대강 민생정책이 정상적인 사람과 같이 생활을 못하게 된 것이 문제 된것 같네요. 영남대학 병원에서 치료했고 2006년도 에도 얼굴이 찢어졌고 박 정희 딸이라네요. 이정도 부족한 해석 설명... 작성자 0000 작성시간 10.07.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