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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까지 이 치욕의 역사를 그렇게 방관만 하고 계시렵니까?
    또다시 이 땅에서 이렇게 국회에 이렇게 일장기 걸리는 모습을 보시려고 그러십니까?
    이 민족의 그 처절했던 과거를 잊으면 결코 미래가 보장되지 않을 것입니다.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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