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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만에 다녀갑니다. 저는 하는 일이라고는 후원금 쬐끔 내는 것 밖에 없네요. 평소에 만나는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주력을 다 두고 있지만, 워낙에 바빠서 도움을 많이 못 드립니다..... 지송요..... 작성자 염철희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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