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보선의 뚜껑이 열렸습니다.전지역 석권이 바람이지만..제발 재오놈 만큼은 부숴야 되는데...꼭 그리되기를 기원하며 하루를 보내렵니다. 작성자 딸과함께 작성시간 10.07.28 답글 딸과함께님과 같은 마음으로 기원했건만;; 작성자 살빛 작성시간 10.07.29 답글 ㅎㅎ 재오… 쥐의 충실한 개죠… 작성자 고양이사랑 작성시간 10.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