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다가 요즈음 이명박대통령의 어리석음을 볼 때-리비아에서의 글로벌 호구 역할 등등- 답답함은 더 가중되지만.....이열치열~삼각산 산악달리기 한바리 하고 시원한 물에 푹 담갔습니다. 작성자 김병욱(지리산) 작성시간 10.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