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복 이랬다.....무척 더웠죠....그러나...금년 여름은 만날 말복 같아요....너무 너무 너무 더워~~~내몸에선 식초와 썩은 치즈 냄새가 나고....아이고...고약해....그래도 금년 여름...여자들의 몸에서 나는 식초와 쉰 자몽냄새 때문에 살아가요....그나마 자몽같은 냄새는 나쟎아요..... 작성자 청춘백서 작성시간 10.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