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복에 수영 끝나고 나오는디.....비가 억수로 쏟아지더만요. 와우^^ 내가 젤루 좋아하는 비. 냅다 산으로 뛰 갔다가 40분 정도 방황주 달리고 생쥐가 되어 돌아왔슴다. 저야 우중주를 즐기는 사람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비피해가 없어야 하는데.........무더위 끝자락 소나기처럼 시원한 날 되소서! 작성자 김병욱(지리산) 작성시간 10.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