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할애비에게 나오라, 더가라 해. 견찰아~ 배고프지? 명박이와 한판 승부인데 웬 꼽사리야~ 작성자 니 종이 아냐? 작성시간 10.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