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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먹고살기 바쁜 힘없는 가장이다...
    아직 촛불을 들어본적도 없다...
    허나 나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마음속의 촛불은 결코 꺼지지 않았다...
    고 노무현 전대통령께서는 돌아 가셨지만, 그분이 주신 메시지와 정신은 아직 우리마음속에 살아 있는 것처럼.....
    작성자 아이미래 작성시간 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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