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말못할 고충은 날이 갈수록 소리도 못내고..짙어만 갑니다.. 걷어 치워 버릴만한 제대로된 단검 하나 없으니.. 어찌해야 합니까.. 이곳에많은 분들의 아픔도 때로는 간간히 느껴집니다. 굳센의지를 잃지 않토록 기원의 힘을 이번 주일은 기도의 제목으로 해야 할거 같습니다.! 작성자 민비의꿈 작성시간 10.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