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본다고 가드니. 글쎄 소 팔아서 닭 사왔 답니다. 돼지고기 한근 하고요.ㅡ 협상에 명수ㅡ. 또 뭐 팔거 없나...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0.1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