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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제법 오가면서도 인사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민비의꿈이라는 닉을 잘못 택한거라고 이제 이렇게 고쳤습니다. 나라의 운이 너무나 기가 막혀 자주 혼자 울기를 몇번 이었는지 모른 답니다. 신의뜻이 다른곳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계신지.. 그래도 저는 그분의 한량없는 중심을 믿으며.. 하늘나라 갈때까지 조국을 믿으며 조국의 행운을 믿으며.. 조국의 조상님들을 영혼을 위로 하며.. 기도에 정진 하리라고 굳게 마음을 다져봅니다. 여러분 행복 하십시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작성자 통한의명성황후 작성시간 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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