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촛불송년회였습니다. 밉던 곱던 거리에서 늘 보는 동지들 한데 어울러 한잔하는 모습보니 훈훈하고, 소중합니다. 그 놈 멱따는 날 함계 얼싸안고 뜨거운 눈물 흘릴 동지님들이지요.... 한주도 땃닷이~ 작성자 엎어~ 작성시간 10.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