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단히 병원식구들과 조촐한 저녁자리가 있었지요...먹고,마시고....아쉬움에 집에서 맥주마시고 자고 일어났더니 하늘에서 눈을 흘려 주었더군요...말 많고 의혹 가득한 시선들 잠시 덮고 잠시 깨끗한 세상 보라고~~~^^ 작성자 세상중심에서 작성시간 11.0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