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곧 한발만 가도 진달래. 두발가도 진달래 마음에도 진달래 온통 산하가 진달래로 뒤덥을 날도 그리 멀지 않았나봐요.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1.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