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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노현 교육감님은 물론 여러 분들의 고통과 시련은 쥐박정권의 문제를 넘어 우리 자신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것인가에 대한 바른 분별심을 가지고 행돈해 나가야 하리라 봅니다. 작성자 배가옹진 작성시간 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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