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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로계신 장성 어머님 몸살 나셔서 꼼짝 못하신다 해서 딜다보고 만난 음식 입에 넣어 드리고 왔습니다!
    부모님 살아 계실때 부지런히 찾아 뵈어야 할것 같아요? 빵긋
    작성자 수석광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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