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속히 윤활유 지기님의 쾌유를 빕니다. 이몸도 몇년 째 병원에 다니는 입장인지라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아울러 전회원 여러분들께 고합니다. 이 땅에서 그 언제나 밝고 명랑한 국민들의 웃음과 희망을 보게 될려는지?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꼭 목표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함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durl.me/89amm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1.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