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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메일확인하다 들어와봤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최근 헌혈을 한적이있는데 한장도 괜찮다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울시민이라 투표권이 없어 애석하기 짝이 없지만.... 서울사시는 분들 꼭 투표하시고 좋은 날 앞당겨요. 그리고 광고가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성남에서 정말 좋은 내용의 인문학 강좌가 열립니다. 시로부터 사업을 따내 성남평화연대가 만든 강좌구요. 성남분들 함께 해요. ^^ 작성자 참세상77 작성시간 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