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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님 고맙습니다.
    저 역시 박정희 시절을 암울하게 보내다가 박종철열사 이후 부산에서 매일 대모대에 합류하여 대모진에 앞서다가 몇 번이나 당일에서 수일간 구류를 살기를 여러번이었습니다.
    노 전 대통령과 북부서에서 잠시나마 함께 조사를 받던 기억도 언제나 새롭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잘 사는 것은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살리기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돌립투사님들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서 목숨바친 선각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무식한 이기주의자들이 정의와 진실을 위해서 그리고 모든 사람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 수고하고 희생하는 거룩한 양심을 가진 분들을 욕하고 좌파 빨갱이 등으로 비난하
    작성자 단현 작성시간 11.11.02
  • 답글 거나 시근없이 욕하더러도 조금도 섭섭해 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가치를 아는 사람이고 기본이 된 사람들입니다.
    불상한 그들을 위해 자신와 자손들의 안위를 생각지 않고 흔들림 없이 생명까지 내어주신 구국선열들의 고생에 비교하면 우리는 발끝만큼도 수고하는 것이 아닐테닐까요.
    작성자 단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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