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의 국회방문은 협조를 가면으로 쓴 협박과 단독강행처리를 지시하려는 것이겠지요. 팀임 후 사저 경호시설비로 67억이 확정됐다니 군대 일개 중대 수용막사 건설비보다 더 큰 돈입니다. 기가 막히군요... 작성자 다로원 작성시간 11.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