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한법. 헌데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이 있고. 못 미치는이 가 있으니 부끄럼기 가...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1.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