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둥글레차 한잔 마시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백두대간길을 가다보면....한겨울에도 둥글레 뿌리를 먹기위해사방을 파헤쳐 놓은 멧돼지의 흔적을 보게 되는데......멧돼지도 둥글레의 구수한 맛을 좋아하는가 봅니다.하긴,말리지 않은 둥글레는 구수함 보다는 상큼함인데....멧돼지는 상큼함을 좋아할까요? 힘들 내십시오.아자 작성자 김병욱(지리산) 작성시간 11.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