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고에 얄팍해진 서민의 지갑을 노리는이 너무 많아. 한전에 전기료. 교통료. 건보료에 수도까지...빈곤없는 나라 만들기 위원회. 작성자 유창준 작성시간 11.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