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하늘이 술을 따르니 酒天이요
    땅이 술을 따르니 酒地라

    술이 나를 사랑하고
    내가 술을 사랑하니
    내 어찌 한잔술을 마다 하리오

    12월 마무리하는 모임으로 인해 술.과
    함께 하는 날이 많아지네요
    울 고마운 횐님들 께서는 적당한 음주의
    즐거운 시간들로 건강한 년말 잘 보내시길요
    대한인터넷방송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1.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