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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사다난했던 올해의 마지막주 화요일
    희락(喜樂)의 기억은 고스란히 담아 두시고...
    노애(怒哀)의 기억은 깨끗하게 털어 버리고...
    하늘엔 영광 땅위엔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따듯한 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 녹이시고
    마지막 남은 한주간 한해를 돌아보며 의미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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