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이 치욕의 역사를 그렇게 방관만 하고 계시렵니까? 활동하시는 곳에 많은 홍보와 함께 참여를 부탁합니다. http://j.mp/hsWWYj 작성자 重傳/이희빈 작성시간 11.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