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투표 잘하고 싶어요. 그리고 요번 2012년에는 제가 힘든 일 마다하지 않고, 그결과로 안정된 취직을 하고 싶어요 작성자 새벽4시 작성시간 12.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