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강경하신지 궁금함니다. 벌써 한해를 맞아 첫달에 중반인데 우리에 멍청한 국회의원들은 아직도 정신은커녕 자신들에 거짓말을 휘향찬란한 어구로 바꾸며 새로운 야욕에만 젖어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임니다. 작성자 아무것도아닌것. 작성시간 12.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