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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됩니다
소리없이 피어나
먼 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별을 올려다보면
별마음이 됩니다
하늘 높이 떠서도 뽐내지 않고
소리없이 빛을 뿜어내는
한 점 별처럼
나도 누구에게나 빛을 건네주는
별마음 밝은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습니다.
꽃마다 제각각 아름다움이 다르지만
꽃들이 모여 더욱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것처럼
우리 인생도
다~ 제 각각 이지만
한데 힘을 모으면
정말 아름다운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인터넷방송>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