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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설날이 지나간지 어~언 20일
이제는 우리 설날입니다... 잠시나마 여러가지 걱정과 시름을 잠시 접어두고 고향과 그리운 가족들과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울수 있는 설날이 다가옵니다.
이동시 안전운전으로 즐거운 드라이브가 되길 바라며 웃으며 이동하므로 더 행복한 설날연휴가 되었으면 합니다.
허전하고 허약한 마음들을 이번에 재충전하시어서 새롭게 활기차게 한해를 시작해봄도 좋을듯 합니다...
나는 담양에 머물다가 광주에 인사차 들렀다가 큰처형네가 사는 남원을 경유해서 다시 창원으로 올 계획입니다.
다시금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두루 행복하세요~~ 꾸뻑^^*^^*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