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무엇이 우릴 그리도 바쁘게 만드는지
    한템포 늦은 발걸음으로 먼산과 하늘을 쳐다보며
    상념에 잠겨보는것도 삶의 지혜가 아닐까요
    작성자 내사랑넙넙디 작성시간 12.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