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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날 돌아보니 모두가 내 잘못이더라.
    지난 날 돌아보니 모두가 내 욕심이더라.
    지난 날 돌아보니 모두가 내 허물뿐이더라.
    내가 진실로 낮아지고 내가 내 욕심을 온전히 버리니
    세상에 사랑 못 할게, 용서 못 할게 아무것도 없더라.
    가도 가도 세상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기만 하더라.
    가도 가도 세상은 눈물겹도록 사랑스럽기만 하더라.
    오늘만이라도 용서못할사람있다면 다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하세요..마음이 편해집니다
    작성자 남상학 작성시간 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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