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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막대해를 항해 하는 돛단배같은 인생 역정길
    그 항로에서 우린 무엇을 경험하고 무엇을 잃고사는지
    알수없는 미지세계로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작성자 내사랑넙넙디 작성시간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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